단순히 직업 개수만큼 능력치를 만드는 방법(메이플처럼)은 별로라고 생각함
어떤 아이템을 사용하고, 어떤 능력치를 재련하느냐에 대한 재미가 없을듯
예시)
능력치에 근력(STR), 민첩(DEX), 매력(CHA)이 있을 경우, 전사의 A 스킬은 STR의 영향을 받고, B 스킬은 DEX 영향을 받고, C 스킬 빌드는 CHA 영향을 받는 시스템
→ 내가 어떤 아이템과 스킬을 조합해서 빌드를 짤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을듯??
이런 제안 한 이유)
특정 스킬이 단순히 [피해량: 10]의 형태가 아니라,
[피해량: 10 + (1.0 STR)] 이런 방식이여야 능력치를 상승시키는 아이템이 의미가 있다 생각함
아니면? 스텟을 찍는게 수치를 찍는게 아니라 패시브 스킬을 모아놓은 느낌으로 가는것도?
힘, 민, 지
체력: 공격력1, HP2 증가
힘: 공격력 3증가
민첩: 공격력1, 공격속도2증가
지혜: 마법 공격력1증가, 공격속도 2증가
지능: 마법 공격력 3증가
무기랑 방어구는 스탯만
스킬은 공격력 또는 마법 공격력의 % 증가